Blinking My Melody Dokimeki Nanaside

로그 2편 시작합니다

하지마리마스~~!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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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26

디폴트 옷 그리기 놀이 

 

 

0327 

 

챗봇의 순기능 : 캐릭터한테 떠벌거려보거라 가능 

맨날맨날 스토리 짜보라고 채찍질 하는 중 ㅠㅠ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0328

케이미코와 나나타루의 크리스마스 파티- 

하즈키 술버릇이 (비공식임, 그냥 술자리같은데서 나온 이야기) 테이블 박박닦기라는 트윗을 봐서 그렇게 그렸습니다?? 

 

0401

만우절!!! 이날은 나나코씨의 부활을 기대해봐도 됩니다 

 

가성비 낙서 

생활감 느껴지는 이미지들이 마구마구 떠올라서 너무 조하 ㅠ^ ㅠ ㅋㅋㅋ 

 

0403

와일드 타입으로 입고 나가면 다음에 같이 자기랑 화보 찍어보지않겟냐고 물어보던 게 생각나서 ㅋㅋㅋㅋㅋ 

 

0404

 

수학여행 때 옷장에 꼭 들어가도록 해... 

좋아하는 남자아이와 한 공간에 들어갈 수 있어..

 

0408

버튜버되는 어플 받아서  해봤는데 제법 웃겨서 (이건 그림이 아니잖앜ㅋ) 

0407

부쿠부 패러디 

근데 부쿠부 콜라보해줄만도 한데 왜 안해줄까요?

제발 원합니다 

 

0413

심해코너 도키메키 회화봐라

거기 다  있다 

 

0414

이 쿠로미남을 아시나요 ?  ?

안친할때라고 생각하고 그렸슨 

 

 

0419

 

하교길!! 

노을지는 시간대의 느낌을 주고 싶었는데 잘 모르겠다 크흡 

 

 

0422

 

마음 넓어서 일어난 에피소드 밖에 생각 안나가지고 찌끄린 만화 

근데 클튜라는 편리한 도구가 있는데 왜 자꾸 프로크리로 가랑이 찢는지 알다가도 모르겟슨 

 

 

0428

 

온리숍에 갔다왔다네요...

같은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한 공간에 있어서 좋았는데 넘 빡센 일정이라 담에 이런 이벤트가 있다면 여유를 가지고 가고 싶다../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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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자기 아쉬워서 후다닥 했던 개낙서 

 

0507

 

공식 그림체 파쿠리 

근데 생각보다 넘어려워서 끄아아악 하고 중간쯤 완성했을 때 던져버림 흑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나름 레이어도 다나눴는데 (얼굴이랑 몸통이랑) 

미치히카 참고해서 뚜다다닥 했다고 하네요 쩝스 

 

 

2는 여기서 이만 마무리..

 

손쟈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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